일본 태양광 발전소 패널 클리닝,전용 장비 도입 효과 비교
- INTEGRA GLOBAL

- 7월 13일
- 4분 분량
solar panel cleaning solutions since 2012
국산
수작업 vs Solmaks 비교와 청소 전후 효과
국가 : 일본
1MW 발전소 기준
기준 : 습식 / 건식
작업 시간 : 8시간/일
인건비: 25,000엔/일
수작업 : 브러시가 달린 텔레스코픽 암 사용
Solmaks 1대 운용 : 작업 1대 + 예비 1대 / 크롤러 Solmaks FSB 또는 길이 고정형 Solmaks SE
Solmaks 2대 운용 : 2대 동시 작업 / 크롤러 Solmaks FSB 또는 길이 고정형 Solmaks SE
1. O & M 서비스 업체 측면의 현장 운용 시, 수익성 및 생산성
항목 | 수작업 | 크롤러 Solmaks FSB 1대 운용 + 예비 1대 | 크롤러 Solmaks FSB 2대 운용 | 길이 고정형 Somaks SE 1대 운용 + 예비 1대 | 길이 고정형 Somaks SE 2대 운용 |
투입 인원 | 6명 | 2명 | 4명 | 2명 | 4명 |
인건비 | 100% | 45~55% | 65~75% | 45~55% | 65~75% |
하루 작업량 | 1.8MW | 2.2~2.6MW | 4.4~5.2MW | 2.8~3.2MW | 5.6~6.4MW |
작업시간 | 100% | 70 ~ 80 % | 30 ~ 40% | 30 ~ 40% | 20 ~ 30% |
건식 청소 대응 | 낮음 | 높음 | 높음 | 높음 | 높음 |
계약 확대 가능성 | 보통 | 높음 | 높음 | 높음 | 높음 |
작업 품질 | 작업자 편차 | 균일 | 균일 | 균일 | 균일 |
작업 연속성 | 보통 | 높음 (예비 장비 확보) | 높음 | 높음 (예비 장비 확보) | 높음 |
유지 보수 | 없음 | 있음 | 있음 | 있음 | 있음 |
1대 운용은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면서 예비 장비를 확보해 작업 중단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2대 운용은 작업량을 크게 늘려 연간 계약 물량 확대와 수익성 향상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2. 발전소 운영사 측면의 운용 효율 및 비용 절감 비교
항목 | 외주/수작업 | 크롤러 1대 운용 + 예비 1대 | 크롤러 2대 운용 | 길이 고정형 Somaks SE 1대 운용 + 예비 1대 | 길이 고정형 Somaks SE 2대 운용 |
투입 인원 | 6명 | 2명 | 4명 | 2명 | 4명 |
인건비 | 100% | 45~55% | 65~75% | 40~50% | 60~70% |
외주 의존도 | 100% | 50% 이하 | 20~30% | 40% 이하 | 10~20% |
연간 청소 가능 횟수 | 2~3회 | 필요 시 | 필요 시 | 필요 시 | 필요 시 |
긴급 청소 대응 | 불편함 | 가능 | 가능 | 가능 | 가능 |
건식 청소 | 낮음 | 높음 | 높음 | 높음 | 높음 |
발전량 유지 효과 | 기준 | 높음 | 높음 | 높음 | 높음 |
발전 손실 최소화 | 기준/보통 | 높음 | 높음 | 높음 | 높음 |
작업 연속성 | 보통 | 높음 (예비 장비 확보) | 높음 | 높음 (예비 장비 확보) | 최고 |
3. 건식(Dry) vs 습식(Wet) 청소 비교
항목 | 습식 청소 | 건식 청소 |
물 사용 | 필요 | 불필요 |
물탱크 차량 | 필요 | 불필요 ( 또는 최소화) |
급수 준비 | 필요 | 불필요 |
작업 준비시간 | 기준 | 60 ~ 70% 단축 |
4. 크롤러 Solmaks FSB와 길이 고정/이동형 Solmaks SE청소 비교
비교 항목 | 크롤러 Solmaks FSB | Solmaks SE (어레이 폭 전체 커버) |
경사지 | ●●●○○ | ●●●●● |
중대형 발전소 | ●●●●○ | ●●●●● |
복잡한 어레이 | ●●●●● | ●○○○○ |
동일 어레이 폭 대규모 발전소 | ●●●●○ | ●●●●● |
작업 속도 | ●●●○○ | ●●●●● |
어레이 간 이동성 | ●●●●○ | ●●●● |
건식 운용 | 가능 | 가능 |
습식 운용 | 가능 | 가능 |
차량 적재성 | ●●●●● | ●●○○○ |
5. 일본 운영사들이 권장하는 청소 주기
환경 | 권장 주기 |
일반 지역 | 연 1 ~ 2회 |
황사 지역 | 연 2 ~ 3회 |
화산재 지역 | 필요 시 즉시 |
해안지역 | 연 2~3회 |
조류 피해 지역 | 오염 발생 즉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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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패널 클리닝은 발전량 증가보다는 발전량 회복(Performance Recovery)에 가깝습니다.
6. 일본에서 가장 많은 오염 원인
오염 종류 | 발생 지역 | 영향 |
황사 | 규슈, 간사이 | ●●●● |
꽃가루 | 전국 | ●●●○○ |
화산재 | 가고시마 | ●●●●● |
염분 | 해안지역 | ●●●●○ |
조류 배설물 | 전국 | ●●●●○ |
산업먼지 | 공업지역 | ●●●○○ |
7. 청소 후 발전량 회복 비교
패널 오염 상태 | 청소 후 발전량 회복(일반적인 범위) |
가벼운 먼지 | 약 2 ~ 5% |
일반적인 오염(대부분의 발전소) | 약 4 ~ 8% |
농경지·공장·항만 인근 | 약 6 ~ 12% |
심한 오염(황사·조류 분변·화산재 등) | 약 10 ~2 0% 이상 |
정기적인 패널 클리닝은 일반적으로 약 3~8% 수준의 발전 성능 회복에 기여할 수 있으며, 오염 환경과 관리 주기에 따라 10% 이상 회복되는 사례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8. 정기적인 패널 클리닝의 효과
항목 | 일반적인 기대 효과 |
발전 성능 회복 | 약 3~8% |
오염이 심한 환경 | 약 8~15% |
발전량 저하 예방 | ●●●●● |
장기적인 발전 효율 유지 | ●●●●● |
발전소 자산 가치 유지 | ●●●●● |
정기적인 클리닝은 패널 오염으로 인한 발전 성능 저하를 최소화하고, 일반적으로 약 3~8% 수준의 발전 성능 회복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9. 일본 사례
지역 | 오염 원인 | 청소 전 발전량 감소 | 청소 후 발전량 회복 | 비고 |
후쿠오카 | 황사,미세먼지 | 약 8 ~ 12% 감소 | 약 9% 회복 | 봄철 영향 큼 |
가고시마 | 화산재(사쿠라지마) | 15 ~ 20% 감소 | 17% 회복 | 정기세척 필수 |
치바 | 염분 + 먼지 | 약 10% 감소 | 8 ~ 11% 회복 | 해안 발전소 |
효고 | 조류 배설물 | 최대 18% 감소 | 15% 회복 | 부분 오염 심각 |
군마 | 꽃가루 | 약 7% 감소 | 6~8% 회복 | 봄철 집중 |
홋카이도 | 눈·먼지 | 5~8% 감소 | 5% 회복 | 해빙 후 세척 |
환경 | 발전 성능 회복(청소 직후) | 신뢰도 |
일반적인 지상형 발전소 | 약 3 ~ 6% | ●●●●● |
농경지/공장 주변 | 약 5 ~8 % | ●●●●○ |
해안/항만/축사 인근 | 약 6 ~ 10% | ●●●●○ |
조류 분변·화산재·심한 오염 | 10 ~ 20% 이상 | ●●●○○ |
9. 청소 전후 발전량 비교
구분 | 평균 발전효율 |
설치 직후 | 100% |
오염 누적 (1 ~ 2년) | 88 ~ 94% |
전문 세척 후 | 97 ~ 99% |
발전소 규모 | 세척 전 | 세척 후 | 증가율 |
500kW | 445kW | 488kW | + 9.7% |
1MW | 890kW | 980kW | + 10.1% |
2MW | 1,760kW | 1,945kW | + 10.5% |
5MW | 4,410kW | 4,900kW | + 11.1% |
일본 태양광 발전소에서는 패널 오염으로 약 5~20%의 발전량 감소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전문 세척을 실시하면 평균 8~12% 수준의 발전량 회복이 가능하며, 오염이 심한 발전소에서는 15% 이상 회복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규슈 지역은 화산재와 황사의 영향이 크고, 해안 발전소는 염분 오염 관리가 중요합니다.
일본의 많은 발전사업자는 발전 손실을 줄이기 위해 연 1~3회의 정기 세척을 운영 전략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 위 수치는 일본의 발전소 운영 사례와 업계 보고에서 공통적으로 관찰되는 범위를 정리한 것으로, 발전소의 위치, 패널 경사각, 강우량, 오염 유형 및 유지관리 방식에 따라 실제 효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NEDO (일본 신에너지 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
태양광 설비의 유지관리 및 평가·회복 가이드를 발간하고 있으며, 오염 진단과 유지관리 절차를 제시합니다. 법적 의무는 아니지만 일본 업계의 대표적인 기술 지침입니다.
JPEA (일본 태양광발전협회) FAQ
일반적인 일본 환경에서는 비가 먼지와 흙을 상당 부분 씻어내기 때문에 도시 지역의 오염으로 인한 출력 저하는 대체로 약 5% 이하이며, 교통량이 많은 곳이나 기름성 오염은 별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CRIEPI (일본 전력중앙연구소) 논문(2024)
군마현에서 약 6년간 실증한 결과, 청소 전에는 오염 때문에 3.6~7.3% 정도의 성능 손실이 있었고, 청소 후에는 본래 열화율이 훨씬 낮게 나타났습니다. 즉, 비가 많이 오는 일본에서도 오염 손실은 분명 존재한다는 것을 실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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